Monstrous.. 괴수영화?
2008년 1월, 심형래 감독의 '디워' 개봉이후 이어서 또 한편의 거대 괴수영화가 공개될 예정인가보다.

북미에서 트랜스포머 상영 직전에 예고없이 드러난 영상으로, 정식 명칭 대신 1-18-08, Untitled J.J. Abrams Project 라고만 알려진 이 작품은 이름 그대로 J.J. 에이브람스(로스트, 앨리어스, 미션 임파서블3 등)가 감독을 맡았다고 하며 현재 비밀리에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한다.

제작 코드명도 Clover, Cloverfield, Slusho등으로 계속 변경했고, YouTube등의 온라인에 올려진 영상들도 연이어 삭제가 되고있으며, 몇몇 스탭 이름과 개봉일을 제외하고는 철저히 비밀에 부침으로써 신비감 조성을 이용한 독특한 마케팅 전략이라는 얘기도 있다. (아래 관련 뉴스)

하여간, 또 괴수영화가 나온다고 하니 기대가 될 따름이다.ㅎㅎ





아래는 유일하게 공개된 예고편. 젊은이들의 파티도중 정체불명의 괴수 울음소리와 멀리 뉴욕 시가지에서의 폭발로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 나온다. 이 영상을 두고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선 디워의 새 예고편이라는둥 옛 게임에 나왔다는둥 갓질라2 라는둥 온갖 괴 추론이 나오고 있는 상황.

공식 사이트 http://www.1-18-08.com/ 에선 플래시로 된 추가 스틸사진 몇장도 볼수있으니, 가서 한번 드래그 및 잡아흔들기 해보시라. 시간이 흐를수록 한장씩 추가되고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자유의 여신상은 언제나 영화와 게임등의 SF물 희생양이 되는구나..;)

괴수로 추정되는 존재의 울음소리를 듣자하니 고지라 2차 리메이크는 아닌듯도.

이왕이면 헐리우드의 용가리 리메이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스틸컷
이 사진은 공식웹에 공개된 몇장의 사진중 하나. 보니까 윗쪽을 보고있는 두사람 사이의 배경에 뭔가 있었다. (원으로 표시한 부분.) 심령사진처럼도 보이는데, 어쩌면 단순히 괴수영화가 아닌 외계인이나 악마, 공포, 종말, SF 판타지풍의 작품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심령사진처럼 보이게 한 낚시일수도 있고.)
 
뭐, 작품의 정체가 무엇일지는 그때가 되어야 알 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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