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커플이 데이트를 즐기며 차 속에서 찍은 영상.
무심코 카메라를 돌릴때, 바로 앞의 차창에는..

자막을 입혀 올려본다.


선명하게 누군가가 그들을 보고있다.
촬영자가 창문에 비쳤다기엔 너무나 크고 선명한 모습이고, 전혀 다르게 생겼다.

대체 그곳에선 전에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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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가던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은 좀 약해서 잘 안봅니다만, (사실 여기 영상도 몇 번 주저주저하면서 봅니다ㅠ) 그래도 공포라는 건 스스로 힘들어하면서도 보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ㅅ; 그나저나 영상 보기 전 에뛰드 광고에서 입술이 바뀌는 사진 조차 두려워지는건...(._)

    2010.02.24 0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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